[Aving News][beGLOBAL SEOUL 2015] 트라이벨루가, 국내 스타트업의 중국 진출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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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규모 스타트업 콘퍼런스 ‘비글로벌 서울 2015(beGLOBAL SEOUL 2015)’가 14일(목), 15일(금) 양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 1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국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의 기회를 주선하고자 개최됐다.

스타트업의 중국 진출을 돕는 인큐베이터 트라이벨루가(Tribeluga)는 이번 행사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투자 및 사무공간, 중국 진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중국 현지에서 영향력 있는 기술 및 투자 전문가를 직접 초빙해 패널토론을 진행한다.

트라이벨루가의 설립자 릴리 루오 대표는 이번 후얀핑 중국 인터넷 데이터 센터 의장과 황덕 중국은행 대표, 샤오순창 중관춘 발전그룹 이사 등이 참여하는 ‘복잡한 중국 시장, 제대로 이해하기’ 패널 토론의 진행을 맡아 비글로벌 서울 2015의 무대에 선다.

차이나 인터넷 위클리(China Internet Weekly)의 편집장을 역임한 바 있는 후양핑 의장은 중국 IT 업계 베테랑 인물이다. 그는 비글로벌을 통해 중국 시장의 현황과 진출 전략을 국내 스타트업에 전할 예정이다.

릴리 루오 대표는 “스타트업 커뮤니티를 만나는 것이 이번 후원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비글로벌을 통해 중국 시장에 도전하는 스타트업에게 중국 진출에 있어 트라이벨루가가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알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비글로벌 서울 2015’에는 총 55명의 벤처투자자와 해외 기업가가 연사로 참석해 최신 테크 동향과 미래 인사이트를 전한다. 더불어 120여 개 이상의 국내외 기업이 배틀 경연과 부스 전시회에 참가해 아시아 최고의 스타트업 자리를 두고 경합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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